▶밴드소개 : 왼쪽부터 황민우(드럼/코러스), 이진우(베이스/랩), 진호현(리더, 보컬/기타), 문종민(보컬/기타)
1. 밴드 이름 - 멜랑콜리 스튜디오(Melancholy Studio)
: '우울한 작업실' - 행복한 순간을 위해 작업실에서 겪어나가야 할 힘들고 우울한 과정이 결국 가장 큰 행복이라는 역설적 의미.
2. 팀의 비젼
: 색다른 음악과 가사로 사람들의 메마른 감성을 적셔주고, 나아가 이를 해외에까지 전한다.
3. 밴드 소개
: 멜랑콜리 스튜디오는 결성 10년 차에 접어드는 남성 4인조 밴드이다. 멤버들은 중학생 때부터 함께 스쿨밴드를 해 오며 팀웍을 다져왔으며 2005년, 스무 살이 되던 해 공식적으로 인디밴드로서의 활동을 시작하였다. 홍대 인근 클럽에서 수많은 공연을 통해 서로 호흡을 맞춰 왔으며 전곡 작사, 작곡, 편곡을 하여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 또한 갖추고 있다. 2007년 멤버들의 군 입대로 잠시 활동을 중단하였으나, 군 복무기간 동안 군악대, 건군 최초 뮤지컬 공연 등을 통해 더욱 성장한 그들은 2010년 4월 첫 공식 음원을 발표하였다. 그들은 창작은 물론, 녹음과 프로듀싱부터 음원 유통, 홍보, 뮤직비디오 제작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스스로 해내는 '자급자족 밴드'라는 수식어로 활동 재개를 알렸다. 리얼 악기 연주를 추구하는 멜랑콜리 스튜디오만의 솔직 담백한 사운드는 디지털 음악에 익숙해진 현대인들의 귀를 신선하게 해 줄 것이다. 또한 활동 중 겪었던 여러 이야기들과, 복잡한 세상을 바라보는 개인의 생각을 담은 솔직한 가사는 대중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것이다.
[출처] 밴드 '멜랑콜리 스튜디오' 소개 (▶ 멜랑콜리 스튜디오 카페)
... 밴드 '멜랑콜리 스튜디오'는 뉴스제보에서 공식 후원하는 그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