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이돌의 랩 선생으로 유명한 '래퍼 JQ' (사진제공 : Loview Music)
래퍼 JQ가 신곡 `이별은 역시 아프다`에 자신의 이야기를 담았다고 밝혀 화제다.
KFM 엠투엠 정환의 한밤나라에 출연한 JQ는 곡에 대해 설명해 달라는 DJ의 물음에 2년 6개월가량 만났던 여자친구와 헤어진후 이불을 뒤집어 쓰고 베게가 다 젖을때까지 펑펑 울다가 쓰게된 가사라고 밝혀 주변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특히 래퍼 JQ는 "아무런 포장없이 내 감정을 있는 그대로 담았기 때문에 이별을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수 있는 내용"이라고 차분하게 설명했다.
설명을 듣고 노래를 전해들은 많은 청취자들은 "역시 자기 얘기라서 그런가 뭔가 다르다" "곡 설명을 듣고 노래를 들으니 더 와닿네요" "가사가 너무 슬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프엑스의 Hot summer와 샤이니 쥴리엣에 Effected vocal로, 동방신기의 Our Game , 샤이니의 사계후,악,Get down , 길학미의 겨울이야기 등에 작사가로 참여하고 컴필레이션 Loview Music ,싱어송라이터 한소아 앨범을 프로듀싱하며 멀티 뮤지션으로 성장하고 있는 JQ.
그의 신곡 '이별은 역시 아프다'는 29일 멜론, 도시락, 벅스, 싸이월드, 소리바다, 엠넷닷컴 등 국내 주요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되어 많은 사랑을 받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