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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협회, 새벽 난투극 벌어져
공인중개사협회, 새벽 난투극 벌어져
기사입력 2011-02-07 오후 3:03:00 | 최종수정 2011-02-11 오후 3:03:23

[현장보도] 불법점거 27일만에 드러난 협회 내부


공인중개사협회는 2월 7일 자정 무렵 중앙회 회관을 불법점거하고 있던 일부 임원ㆍ대의원 및 민중모 회원 그리고 이들이 고용한 용역직원들을 강제해산 하고 중앙회 업무 정상화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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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만에 불법점거가 해소된 중앙회 회관은 그야말로 난장판이었으며, 당면한 2월 7일 실무교육이 어려울 정도로 어질러져 있는 상태였다. 중앙회 집기 및 시설이 곳곳에 방치되고 파손되어 있었으며, 회장실ㅇ르 비롯한 각종 회의실 및 강의실이 숙박시설로 둔갑해 술병과 음식물, 그리고 이부자리들로 난장판이 된 상태이다. 또한 일부 직원들의 집기 및 시설물들이 강제로 열려 있거나 파손된 곳이 곳곳에 드러나고 있다.

협회는 이런 상태에 대해 회원들에게 공개하는 것이 바른 것인지 심히 고민했지만, 작금의 여론을 호도하는 일부세력의 실상 및 의도를 회원들에게 분명하게 알려야 할 의무 또한 크기에 현장사진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난장판으로 변한 회장 집무실.

회장 집무실에 나뒹굴고 있는 각종 술병 및 오물.

파손되고 밟힌 사무총장 집무실 출입문.

숙소로 변해버린 사무총장 집무실 내부. 

아수라장으로 변해버린 중앙회 4층 사무실 전경.

소화기로 오염된 4층 출입구 게시판.

각종 협회 집기들로 바리케이트를 설치한 4층 사무실 입구.

둔기로 파손된 4층 별관 감사실 출입문.

계단에 널부러져 있는 각종 협회 집기들.

민중모 대기실 및 숙소로 사용한 3층 전문교육장에서 발견된 파손된 사무처 업무용 컴퓨터.

민중모 대기실 및 숙소로 사용한 3층 전문교육장에서 발견된 각종 술병들.

민중모 대기실 및 숙소로 사용한 3층 전문교육장에서 발견된 각종 술병들.

협회 사무용품 및 각종 서류들이 나뒹굴고 있는 3층 계단.

각종 협회 집기들이 나뒹굴고 있는 2층 계단.

한쪽으로 방치되고 있는 2층 회의실 집기들.

쓰레기장을 방불케 하는 2층 회의실.

소중한 협회 집기들이 방치되고 있는 2층 회의실.

계단에서 발견된 파손되고 버려진 협회 집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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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
전체 2   아이디 작성일
[뉴스제보] 사진은 협회측으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editor 2011.02.11
관심갖고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잘 촬영하셨네요..일반 신문에서는 보기 힘들던데 bluedrag8 2011.02.10
어떻게 촬영하셨어요? 일반신문에서는 보기 힘들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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