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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반대, "이유가 있다!"
이주노동자 120만명 귀화 10만명 시대
기사입력 2011-01-25 오전 12:43:00 | 최종수정 2011-05-24 오전 12:43:06

'이주노동자, 다문화 가정' 이젠 이런 말들이 낯설지 않다. 얼마 전 우리나라로 귀화 등록한 외국인이 10만명을 넘어섰다는 보도가 나올 만큼 이미 대한민국은 세계인이 함께 살고 있는 국제적인 도시다.

국제결혼한 가정의 자녀를 '코시안'이라고 부르는 것 자체가 '차별'이라며 지금의 다문화정책을 반대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현재 인터넷포털 다음에서 '다문화정책반대' 카페의 회원으로 활동 중인 강성용씨. 강씨는 본지의 '이주 노동자를 보는 두 가지 시선' 기사를 보고 "뉴스제보의 성향인 줄 알았다"면서 "다문화 정책을 반대하는 한 사람으로서 이주 노동자들의 부정적인 행태나 영향도 많이 있는 게 사실"이라고 전했다.

특히 강씨는 "우리들의 활동이나 의견을 부정적인 견해로만 받아들여 언론에서 언급조차 해주지 않는 게 불만"이라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우리들도 독자적인 인터넷신문을 만들기 위해 알아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던 중, 카페에 소개된 글을 보고 우연하게 뉴스제보를 알게 돼서 연락했다고 한다.

현재 강성용 씨가 활동중인 '다문화정책반대(http://cafe.daum.net/dacultureNO)'카페에는 4600여명의 회원이 전국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밖에 다른 포털과 오프라인 모임을 감안할 때 수만명의 회원이 활동할 것이라는 게 이쪽 관계자의 조언이다.

아래는 '다문화정책반대' 카페에 게시된 '카페개설목적'의 전문이다.




다문화정책반대 카페를 개설한 목적

많은분들이 다문화반대를 인종.민족차별 또는 극우주의로 오해를 하시는것 같습니다. 국제결혼을 하신분들의 오해 국제결혼한 가정을 언제부턴가 다문화가정이라고 언론에서 보도하더군요,,,국제결혼가정을 다문화가정이라고 하는거 자체가 차별적 시각이 아닌가요?

그리고 사이비인권단체와 언론에서 국제결혼가정의 자녀를 코시안이라고 부릅니다...그 아이들이 진정 한국인과 같은 아이들로 성장하기 바란다면 코시안이란 차별적인 용어를 사용하면 않되겠지요. 국제결혼하신분들이 다문화반대를 외치는 우리같은 카페를 인종.민족차별하는 극우주의자 또는 국수주의자들의 모임 쯤으로 이해를 하는거 같아 안타깝습니다. 우리카페가 지향하는 목표는 진정한사랑으로 맺어진결혼이라면 오히려 축하해야할 일이지 욕하고 비난해야할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런데 현재 한국에서 벌어지는 다문화라는건(결혼부문)...건전하게 볼수없는 부분이 너무나 많습니다

1,농촌총각결혼...나이많은 농촌총각이 후진국에서 여자를 데려옵니다...단기간에(사랑없는...서로의 이해관계다름)

2.외국인노동자와 한국여성...한국국적취득 또는 체류기간연장 목적의 건전치못한 결혼이 성행하고 있다는거 사실이죠

이런 불건전한 매매혼에 가까운 결혼과 사기 편법결혼이 진정한 사랑의 국제결혼가정까지 색안경을 끼고 보도록하고 우리국민들에게 국제결혼가정을 고운눈으로 바라볼수없도록하는 이유가 아닐까요? 무조건 덮고 넘어간다고 외국인혐오가 없어질까요? 잘못된 부분이 있어면 우리가 고치고 바로잡아야 할까요?

그런데 현재 한국에서 다문화를 떠들고있는 언론이나 정부가 국제결혼 가정을 염두에두고 다문화를 홍보하는게 아니라는겁니다. 현재 국제결혼가정은 약10만정도 입니다....대한민국 국민이 4900만 입니다. 물론 앞으로도 꾸준히 늘어나겠지만 저 10만 때문에 정부나 언론이 다문화하자고 하는게 아니라는겁니다. 다문화하자는 정부나 언론의 주목적은 외국인노동자(불법체류자포함)를 더 많이 받아들이고 또 이들에게 영주권과 국적을주고 한국땅에 정주화시키려는게 주목적이라 생각합니다

2008년부터 외국인노동자에게 영주권을 줍니다 (2008년....약4.000명)..내년부터는 점점더 많아지겠지요. 영주권 받은 외국인노동자가 혼자서 한국에 계속 머물까요? 아니면 본국에서 가족 불러들일까요? 2008년 4.000명의 영주권받는 외국인노동자가 1~2명씩만 자신들 나라에서 가족불러들인다고 해도 가볍게 1만명이 넘는 외국인이 한국에 정착하게 됩니다...물론 매년 폭발적으로 늘어가겠지요.

저 후진국에서 들어오는 값싼노동인력이 누구와 경쟁하겠습니까? 바로 힘없고 가난한 우리서민과 가진자(자본가)을 위해서 [저임금경쟁]하게 되겠지요. 아직도 많은사람들이 인력난 때문에 또는 한국인들이 힘든일 기피하기 때문에 외국인노동자 들여온다고 말합니다. 한국인1600만 노동인력 중에서 200만명이 최저임금(월70~80만원)...월100만원미만 수입이 300만명 입니다. 이런 저 임금현상 해소된다면 외국인노동자 불러들이는거 이해 하겠습니다.

이런 열악한 한국인들의 노동환경계선 없어니까?...200만 실업자가 생기는거 아닌가요? 어떤이는 말하더군요 현재 외국인노동자가 일하는 3D업체에 자기 자식도 취직시키고 싶지않타고 그래서 외국인노동자가 일하는거 어쩔수없는거 아니냐고,,,,, 과연 그럴까요? 한국의 3D업체는 후진국에서 들어오는 외국인노동자에게 까지 열악한 노동환경이라고 하는말 못들어 보셨는지 이런 업체에 국민소득2만불 국가의 젊은이가 취업하지 않겠다는건 너무나 당연한거 아닙니까? 지금과 같이 외국인노동자 계속 불러들인다면 저런 3D업체 앞으로 계속 생존할수있을까요? 그럼 다른 중소기업들은 한국인고용으로 만족할까요?...이들도 좀 더 싸고 부려먹기 쉬운 외국인노동자 고용하지 않을까요?

우리기업을 위해서도 우리국민을 위해서도 외국인노동자는 장기적으로 득될게 없습니다. 단기적으로 경쟁력없는 3D업체 몇년더 생명연장하는 효과외에는 오히려 외국인노동자 저들이 한국 영주권과 국적 받는다고 계속 3D업에 종사하지 않는다는건 이미 여러 사례에서 밝혀져있고.... 한국에서 사업하는 한국회사에서 한국인이 취업을 기피한다는건 이미 경쟁력을 잃은 기업이라는거고 2만불 국가에서 월천불짜리(외국인노동자)  노동자없어서 사업할수없다고 징징때는 업체를 살려야 합니까? 저들기업이 생산하는 상품을 국가에서 관세 낮추고 중국이나 동남아에서 수입한다면 과연 저들기업이 생존가능할까요?

저들 외국인고용하는 3D업체는 고물가의 주범입니다. 동남아인(자국에서 월:50불) 이들이 한국으로 들어오면(월 1000~1500불) 이렇게 고임금 줘가며 생산한 제품 수출합니까? 다시 한국인에게 강매하는거죠...일자리 빼앗기고.싸구려 비싸게 싸야하고.범죄에 시달리고.... 출산율 저하문제로 외국인 이민 받는다는 말 말짱 헛소리 입니다. 몇년전까지 프랑스는 세계최저의 출산율을 보이던 나라였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유럽최고의 다 출산국가가 되었죠. 국가나 기업이 잘하면 저출산문제 충분히 극복할수있습니다.

왜 후진국 막노동꾼 불러들이고 또 우리 가난한서민 희생시켜가며 웃기는 다문화합니까? 가장 우려하는 부분이 바로 대규모의 후진국 막노동꾼 불러들여 우리서민과 [저임금경쟁]시키려는 다문화 이런 다문화 하자고 수많은 외국인범죄 다 덮어버리고/ 사기 불법 편법 국제결혼까지 다문화라 합니까? 진정한 사랑으로 맺어진 국제결혼가정을 위해서라도 이런 불법과 사기를 막자는운동이 다문화 반대의 취지입니다.

세계3위의 인구밀도 높은나라가 외국인(후진국막노동꾼) 1000만명 이민받는다고 합니다..인권단체.기독교방송 정신 제대로 박힌나라 입니까?  한반도를 콘끄리트 쳐발르고 큰 도시국가 만들어서 살려합니까? 유럽을 보고도 다문화소리 합니까?......절대로 정상적인 사랑의 결혼은 반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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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 의견
전체 3   아이디 작성일
... abs911 2011.01.26
이상한 가정들 홍보하지말고, 우리이웃에 정말 이 추운겨울 나기도 버거운 독거노인 외부모가정에 아이들부터 챙깁시다.. 메이저 언론들아 세뇌좀 그만하고..너희도 정말 우리국민이면 제발 십년 이십년후 우리아이들 조카들이 외국인들하고 일자리경쟁을 우리나라안에서 해야하는 이상한나라는 만들지말자. 정치인 언론인 기업인 사이비 인권단체 놈들에게 고함
옳으신 말씀입니다. abs911 2011.01.26
사람들은 자기한테 실제로 닥치지않은 현실은 외면하려는 경향이있죠, 실제 한국사람들은 정이 많아서 자기보다 약자처럼 보이면 이상하게도 불쌍해하고 동정하는 마음이 더 심한것같습니다. 근데 외국인 노동자(불체자 포함)로 인해 일용직이나 단순 노동직 일자리 잃어서 하루하루 생활조차 힘든 우리서민가정의 가장들은 메이저언론에서 전혀 관심이없죠. 우리가 가져야할 복지조차 우리는 너무 깐깐한 법 테두리에서 쥐꼬리만큼 얻기도힘든데. 외국인(불법체류포함)노동자들은 이상하리만큼 많은 인권단체들 도움받아가며, 온갖혜택(우리세금) 다누리고있는데도 말이죠. 삼일만에 선보고 첫날밤에 혼인신고해서 사는
좋은 글입니다. 제가 생각하지 못한 면을 지적했네요 bluedrag8 2011.01.25
앞으로도 자주 이용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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